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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슨메시프 포그니 원터치 난방 텐트 입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1. 10. 22. 13:04

    사무실 한편을 따뜻한 잠자리로 사용할 수 있는 빈슨메시프 포그니 원터치 난방 텐트의 사용 후기입니다. 전에 있던 사무실이 겨울에 너무 추웠던 곳으로 겨울에 야근이라도 하게 되면 도저히 추워서 잠을 잘 수가 없어서 택시비를 들여서라도 집을 가야 했습니다. 택시비가 점점 부담이 커지다 보니 방법을 찾게 되었고 그러다 생각해낸 방법이 난방 텐트 였습니다.

    원터치로 간편한 설치

    난방 텐트를 생각해냈는데 사무실에서 사용을 하려다 보니 설치가 간편한 것을 염두에 두었습니다. 매번 조립해서 설치하고 해체하는 수고로움을 대신할 원터치로 펼쳐지는 난방 텐트가 있어서 이 제품을 선택을 했습니다. 접을 때 하단에 캡 부분만 연결해 주고 두 개의 원을 만들고 겹쳐서 하나로 만들어 가방에 보관하는 방식으로 조립에 비해서 훨씬 간편한 설치 방식으로 되어있습니다. 혼자 사용하는 사무실이지만 널브러진 모습 대신 정리된 모습으로 사용을 하고 싶어서 선택을 했는데 설치를 해두고 보니 사무실에 텐트가 나름 분위기가 있어서 겨우내 사용하고 봄이 될 때쯤에 걷어내게 되었습니다.

    안락하고 따뜻한 공간의 탄생

    난방 텐트 하나로 사무실에 안락하고 따뜻한 공간이 하나가 생겨났습니다. 저의 경우 싱글 사이즈로 침대와 매트리스는 없어서 야전침대와 침낭을 두고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두니 캠핑을 온 것처럼 제법 분위기가 좋습니다. 원래 침대에 설치하는 제품으로 밑바닥이 없는 제품으로 구매를 하다 보니 조금 허전함이 있는 것 같아서 사이즈에 맞게 바닥에 러그도 하나 깔아주고 나니 더욱 안락해 보이는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난방 텐트라는 이름답게 안에 들어가서 문만 닫아줘도 외부와 다른 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방안에 방이 생긴 것처럼 히터를 틀지 않아도 어느 정도 잘 만한 정도로 야전침대에 전기장판 하나를 더하면 정말 추운 날에도 버틸 수 있었습니다. 난방 텐트를 설치하기 전에는 밤새 난로를 켜두고 있었습니다. 제가 사용했던 난로는 석유난로로 밤새 안전한 사용을 하기 위해서 약간의 환기를 시켜주기 위해 자다가 일어나서 창문을 조금 열어두었기 때문에 숙면을 취하기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난방 텐트를 설치하고 나서 난로를 틀지 않고도 따뜻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어서 건강적인 부분이나 비용적인 면에서도 확실한 이득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편의 기능들

    텐트의 내외부에는 다양한 편의를 위한 기능들이 있습니다. 텐트 상단에는 통풍 시스템으로 메시 망으로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으로 내부가 좀 더 쾌적하고 이슬 같은 결로가 생기는 걸 방지해 줍니다. 내부 상단에는 다용도 고리가 있는데 여기에 랜턴이나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걸어두고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내부 상단과 하단에는 소지품을 보관하는 포켓도 있어서 필요한 물품들을 보관하기에도 수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점은 세탁기로 세탁이 가능한 점입니다. 한철 사용하고 버릴 분들이라면 상관이 없을지 모르겠으나 계속 사용하기 위해서 정비는 필수인데 이 제품은 간단하게 세탁기를 돌려서 깨끗하게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2만 원 정도로 겨울마다 안락하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제품으로 다양한 기능들까지 있어서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이렇게 해서 빈슨메시프 포그니 원터치 난방 텐트의 사용 후기를 끝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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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슨메시프 포그니 원터치 난방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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