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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파 LED 와이드 스탠드 PA-800S 입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1. 10. 10. 14:02

    파파 LED 와이드 스탠드 PA-800S의 사용 후기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스탠드들 과는 다른 형태를 가진 디자인으로 좌우 측에서 빛을 내는 게 아니고 정면에서 빛을 내는 방식이라 지금 책상 상황에서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을 해서 구매를 해보았습니다. 제품의 기능도 다양하고 큰 사이즈에 공간 활용을 잘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용하기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디자인

    스탠드를 잘 사용하지 않던 사람으로 이번에 스탠드를 구매하려고 알아보다가 이 제품의 디자인을 보고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예전에 사용했던 스탠드를 생각해 보면 거의 비슷한 디자인으로 되어있었는데 이렇게 새로운 디자인을 보고 나니 신기해 보였고 사용하기에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제가 이 제품을 선택한 첫 번째 이유가 바로 이 디자인이었습니다. 저는 오른손 잡이라 주로 왼쪽에 스탠드를 두었는데 이 제품은 정면에 설치를 하도록 디자인이 되어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책상을 전체적으로 밝게 비춰주는 것이 가능합니다. 야간에 작업을 하게 되면 스탠드 하나만 켜두어도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을 정도로 오로지 나만의 공간을 비춰주는 느낌이 상당히 기분이 좋습니다. 깔끔한 화이트와 실버의 조합으로 된 제품도 있지만 저는 블랙을 좋아하기에 인테리어를 맞출 생각으로 블랙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애플 제품 사용하시는 분들은 화이트 많이 사용하시는 것 같은데 참 예뻐 보였습니다.

    뛰어난 공간 활용

    이 제품을 구매하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디자인도 있지만 그 디자인으로 인해 생긴 공간 활용이 뛰어난 점입니다. 저는 거실 한구석에 800mm 사이즈의 책상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상 위에 노트북 거치대를 놓고 키보드와 마우스를 올려두고 한쪽엔 서류들을 세워두면 간신히 마우스 움직일 정도의 공간이 생깁니다. 이런 환경에서 스탠드를 놓을 공간이 없어서 그냥 거실에 불을 켜놓고 사용을 했었는데 이 제품을 보고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제품을 받아서 설치를 해보니 생각했던 그대로였습니다. 책상 뒤쪽으로 스탠드 고정 장치를 조여서 사용하는 것이라 좌우 공간에 영향을 전혀 주지 않고 스탠드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노트북 거치대를 사용하고 있어서 높이가 살짝 걱정이 되긴 했지만 설치를 해보니 약 765mm의 높이로 노트북 거치대를 더 올려도 무리 없이 사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책상 사이즈가 800mm이고 이 스탠드의 사이즈도 800mm로 조금 사이즈가 과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잠시 했지만 어차피 나중에 큰 책상으로 교체를 할 예정이라서 저는 이 사이즈를 선택했고 책상 전체를 밝혀줘서 아주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능들

    이 제품은 4단계 색상 모드 전환이라는 기능과 각 단계마다 5단계의 밝기를 조절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수리 모드, 독서 모드, 예술 모드, 휴식모드, 이렇게 4가지의 기능이 있는데 모두 사용을 할 생각은 없지만 해당 상황에 있는 다른 분들은 유용하게 사용하실 것 같습니다. 5단계의 밝기 조절이 가능한 부분도 마음에 드는 기능이었습니다. 스탠드 자체를 조정해서 상하좌우 조절이 가능해서 여러 상황에 맞춰서 사용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있고 전원을 끄더라도 설정했던 밝기를 자동 저장하는 스마트 메모리 기능으로 항상 세팅을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책상과 연결을 해서 사용하는 방식이라 타자를 치면서 책상이 흔들릴 경우 스탠드도 같이 흔들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책상이 너무 가벼워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아직까지는 단점을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파파 LED 와이드 스탠드 PA-800S의 후기를 끝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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